에..
완성된지는 좀 됐지만..
노트제작과 타이틀 문제때문에 헤매다보니 꽤나 늦춰졌네요.
예..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, 타이틀은 졸면서 날림제작 했더니 왠 80년대 구릿구릿한 스타일입니다.
(고전 bms 의 타이틀 화면같네효)
좀 멋드러지게 수정하자니 입대가 다가오네요.. lllorz
:: BMS Info ::
Genre - Unknown
Artist - JesuaR / MIRO
Level
5key Normal - ★ x6 (Note : 699)
5key Hard - ★ x10 (Note : 952)
5key S-Hard- ★ x13 (Note : 1319)
7key Normal - ★ x8 (Note : 885)
7key Hard - ★ x10 (Note : 1031)
7key Another - ★ x12 (Note : 1131)
7key BBUNG - ★ x18 (Note : 1747)
7key JesuaR Style - ★ x12 (Note : 1400)
노트 제작을 도와준 건담1호에게 살짝 고마워하고는 있습니다. <-
Special Thanks 라면 아무래도 제작을 전체적으로 도와주신 모군찌겠죠.
음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도 없고, 그저 '만들어보고 싶다' 란 생각에
모군찌에게 무작정 배우기 식으로 배워서 만든거라..
음악적인 부분에서는 다소 떨어지고, 좋지 못할수도 있습니다.
하지만 저는 어디까지나 '스스로 만들었다' 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고,
한발 더 나아가
리듬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'많은 사람들이 즐겼으면 한다'는 생각입니다.
노트를 찍어본적이 없다보니, 멋대로 찍다보니 상당히 (?) 어려워져서
제 노트는 일단 레벨 12로 했..습니다만 난이도에 맞나 모르겠네요. (머쓱)
노트제작해주던 건담일호가
'항상 난 어렵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너무 쉽게 깨더라.
이번엔 노트음도 많으니 억지로라도 어렵게 만들어보고싶다!'
라는 의욕에 불타서 제작하게 된 노트가 바로
BBUNG (이라고 쓰고 뿡이라고 읽는다) 노트입니다.
예... 키충돌 무시당했습니다. 저같은 고전스타일 유저는 상당히 (매우) 힘들겠지요.
아무쪼록 즐겁게 플레이해주셨으면 합니다.
군대 다녀온 뒤에도 쭉 BMS계 가 살아남아 있었으면 하네요 ^^
(왠지 금방이라도 파묻힐 듯한 암담한 분위기라서...)
ps.
SHK 님이 주최하는 페스티벌에 넣어볼까도 생각했지만
제 입대일과 맞지 않아서 그냥 일반공개를 합니다.
여러모로 아쉽네요.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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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드미 파일의 내용을 첨부했습니다.
좋지 못한 곡일지도 모르겠지만.. 즐겁게 즐겨주시면 그걸로 족해요 :D
(그것마저도 아니면... 이뭐 ㄱ-)
- 리드미 파일에 첨부되지 못한 뒷이야기 2
제작이 끝난 뒤, 제목을 이래저래 생각하다가..
제 실력에 대한 한계를 느끼고 무작정 'Limit' 라고 했다고 bmsm 자게에 썼었습니다만..
그 뒤에 부제도 이것저것 생각해보았습니다.
이를테면 Limit ~a melody of violin~ 이라거나
Limit ~a song of melody~ 라거나..
결론은... 걍 Limit 입니다. (뭐?)



